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양옥선·사진)는 지난 7일 경북자연환경연수원에서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탄소 녹색생활실천 교육이 있었다.
이날 교육은 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류승환) 주관으로 열렸으며, 환경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고취시키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양옥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친환경과 녹색생활은 불가분의 관계로 생활 실천이 성공의 관건이라고 본다”며, 생활실천에 지역 여성들 모두가 자발적으로 동참 할 수 있도록 노력 하자”고 다짐했다.
또, “구미시가 지난달 전국 최초로 탄소제로 도시 선언식을 가졌다”며, “구미 여성들이 솔선수범해 재활용 생활화, 1회용품 사용안하기, 절전, 자전거 이용 등으로 시민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친환경을 실천화 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류승환 연수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환경은 인간의 삶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다”며, “환경이 오염되지 않고 맑은 공기와 푸른 환경속에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구미시여성단체 회원들이 모범이 되어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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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은 전국환경교육연합에서 발간된 교제들이 참석자들에게 배포 되었으며, 책자에는 우리가 알아야 할 환경상식 100전, 인간과 환경의 아름다운 만남, 저탄소 녹색성장의 길, 환경의 이해와 변화, 저탄소 녹색성장, 환경교육 등의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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