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기초의원 바 선거구(인동동, 진미동) 무소속 김태근 후보가 지난 11일 오후 5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석호진 시의원, 김영호ㆍ장세만 시의원 후보, 이정임 도의원 후보, 박수봉 교육위원 후보, 박두호 전 인동농협조합장, 지역 단체장 및 친지, 가족, 동기동창생 등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김태근 후보의 압승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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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호 전 인동농협조합장은 격려사를 통해 “오늘은 역사의 한 페이지다”며, “일꾼을 뽑는데는 조건이 있으며, 일을 해 본 사람이 더 잘한다고 생각하며, 김태근 후보는 황소 같은 추진력으로 4년 동안 일을 잘 해 온 일꾼은 분명하다”며, “일꾼은 첫째 인성이 바로서야 하며, 둘째 곧아야 하며, 셋째 겸손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김태근 후보의 많은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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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유공수훈자 경북지부장은 축사를 통해 “김태근 후보가 한나라당 공천에 탈락될 것이라는 것을 이미 예견했다”며, “참신하고 똑똑한 사람을 재목으로 키워야 하는데 꺾어 버렸다며, 김태근 후보를 1등으로 꼭 당선시키자”고 호소해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아냈다.
또, “김태근 후보는 인동의 사상이며,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사람으로 열성적인 행동과 합리적 판단을 가진 후보이며, 사업을 끝까지 책임지고 노력하는 분으로 꼭 시의원으로 당선되어 살기 좋은 인동 터전을 발전시키는데 앞장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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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근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평소 관심이 많고 도와주신 분들 때문에 이 자리에 섰으며, 봉사하는 참된 일꾼을 슬로건으로 내세워 지금까지 당당하고 정의로운 마음으로 천생산 개발 복원, 인동주민센터, 강동문화복지회관 건립 추진, 황상동-4공단 연결도로 개설 등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일을 해 왔다”고 밝히고, “신뢰와 원칙을 바탕으로 주민의 뜻을 섬기며, 봉사하는 자세로 주민과 기업이 잘 살 수 있도록 초심을 버리지 않고 최선을 다해 서민이 살맛나는 고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꿈과 희망찬 김태근, 압도적 승리를 위해 이번에도 많은 성원을 당부 한다”며, “봉사로 보답 하겠다”고 일축했다.
이날 행사는 꽃다발 증정, 떡 절단식, 건배제의, 만세삼창, 오찬으로 행사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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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 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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