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하이라이트> ‘중기청 인력채용 패키지’ 취업률 높아
한국폴리텍Ⅵ대학 구미캠퍼스 산학단
2009년 전체 교육생 중 71% 취업해
2010년 05월 26일(수) 03:55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한국폴리텍Ⅵ대학 구미캠퍼스(학장 제창웅)가 실업난 극복을 위해 실시 중인 ‘중소기업청 지원 인력채용 패키지 교육과정’이 현장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높은 취업률을 기록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대학 산학협력단은 지난 2009년 전기시스템제어, 전자캐드/기기제작 등의 중기청 인력채용피키지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육 수료생 가운데 전체 71%가 취업하는 우수한 취업률을 기록했다.
 중기청 인력채용피키지 프로그램이 이 처럼 높은 취업 성공률을 이루는 원동력은 철저한 현장중심의 실무교육과 교육생에 대한 체계적 관리가 뒷받침됐다.
집합교육과 현장연수로 크게 2개 과정으로 이원화해서 실시하는 이 프로그램은 교육생이 학교에서 배운 실무와 이론교육을 종합해 자신의 적성과 특기에 맞는 기업을 선택해 연수를 하고 현장 취업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지원 프로세스가 성공의 열쇠이다.
 특히 고용보험 가입이 되지 않은 실업자이거나 현재 실업인 상태의 만15이상의 실업자는 누구나 이 교육을 받을 수 있어 취업의 기회를 보다 확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교육기간 중 전체 출석 80%이상을 하면 매월 31만원의 수당을 지급하고, 산업체 현장 연수 시에도 70만원의 실습비를 직접 지원하는 특전을 교육생 전원에게 제공하고 있다.
 김상화 한국폴리텍Ⅵ대학 구미캠퍼스 산학협력단장은 “취업을 위해 반드시 익혀야 할 이론과 실기를 현장 전문가의 생동감 있는 교육을 통해 전하고 있다”며 “기업과 대학이 서로 소통하고 교육생들에게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무교육을 활성화 한 것이 좋은 결실을 거둔 것 같다”고 말했다.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