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호 친박연합 구미시장 후보가 이번 6.2 지방선거를 마무리하면서 구미시민들에게 드리는 글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선거결과에 상관없이 각자의 자리에서 지금의 절박한 마음과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우리가 구미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만을 생각하자”고 강조했다.
구미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만을 생각합시다.
안녕하십니까? 김석호입니다.
6.2 지방선거도 후보자들이 할 수 있는 선거운동은 끝나고 결과만을 기다리고 있는 시간입니다. 우리 구미의 숙원사업 해결과 발전을 위해 스스로를 헌신하고자 지방 선거에 출마하신 모든 후보자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결과와 상관없이 각자의 자리에서 아무쪼록 지금의 절박한 마음과 초심을 잃지 않길 당부 드립니다.
존경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그리고 출마자 여러분!
지난 10여일 우리가 구미의 발전을 위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던 중 일어났던 불미스러운 일이나 안타까웠던 사정들은 이제 모두 선거결과와 함께 묻고, 오직 우리가 구미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만을 생각합시다.
존경하는 구미시민여러분 그리고 출마자여러분!
이번 선거과정에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시민여러분의 바람이 무엇인지는 분명해졌습니다. 시민여러분들의 염원 그것은 바로 구미경제 활성화입니다. 구미경제 활성화는 이 시대의 정의요, 사명이 되었습니다. 진정 구미를 위해 스스로를 헌신하려던 우리 출마자들은 당락을 떠나 시대의 정의요. 사명인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구미시민여러분!
구미경제 활성화를 위해 우리 친박연합과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박근혜 대표의 정치철학인 세종시 수정안 결사반대입니다. 저는 시민여러분과 함께 당락과 관계없이 구미를 나락으로 빠뜨릴 세종시 수정안 결사반대 투쟁에 나설 것을 시민여러분들 앞에 맹서합니다.
세종시 수정안이 구미시민여러분과 시장 한사람의 반대로 이루어진다고 믿지는 않지만 시민여러분과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과 최고의 선택을 할 것임을 시민여러분 앞에 분명히 밝힙니다.
존경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불과 50여일도 채 되지 않는 시간이었지만 너무나 많은 일이 있었고, 어쩌면 제 인생 중 가장 바쁘고도 의미 있었던 시간들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특히, 시민여러분들께서 부족한 제게 베풀어주신 성원과 격려 잊지 못할 것입니다. 늘 이 아낌없는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길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뜨거운 성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입니다. 모두 밭은바 직무에 충실하여 다시 한 번 구미의 영광을 재현합시다. 박정희 대통령의 자랑스러운 후손인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저 역시, 박정희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하고 박근혜 대표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구미경제 확실히 발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구미시민여러분!
저는 이번 선거를 통해 구미에 변화의 바람을 확인하였습니다. 보다 희망찬 미래를 갈망하는 시민여러분의 거대한 힘을 온몸으로 느꼈습니다. 그 에너지를 한곳으로 모아 구미의 역사를 창조할 수 있는 리더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부족하지만 저 김석호 시민여러분께서 원하는 리더의 한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부단히 저를 갈고 닦겠습니다.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들의 큰 지도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구미시민여러분!
정의와 용기를 가슴에 품은 사람은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저 김석호 구미의 거대한 역사, 그 한가운데에서 부끄러움 없이 최선을 다했음을 시민여러분께 보고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시민여러분과 함께 승리하였음을 역시 보고 드립니다.
진인사대천명!
김석호, 위대한 구미 시민여러분의 정의와 용기를 배우겠습니다.
다시 한 번 시민여러분의 성원과 애정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와 함께 구미발전이라는 위대한 역사에 자기 한 몸을 바치신 출마자 여러분, 특히 우리 친박연합의 이판돌, 박세진, 이수태, 박대식, 윤종호, 김춘남, 박기용 후보자와 김성식 구미시당협의회장님을 비롯한 당원 동지 여러분, 그리고 시장 선거를 자신의 선거보다 열심히 도와주신 제 선거운동원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 올립니다.
구미시민 여러분! 구미는 친박입니다.
감사합니다.
2010년 6월 2일
구미시장 후보 김석호 올림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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