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관중앙초등학교(교장 권기형)는 학교운영위원회 및 학부모회주최로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도서 바자회 및 알뜰 바자회를 본교 강당 및 교내에서 개최하여 전 수익금을 본교 결식아동 돕기에 쓰기로 하였다.
도서 바자회는 “알맞은 때, 알맞은 책을, 알맞은 사람에게 읽히자.” 라는 독서교육의 근본 원리에 따라 e-독서친구 권장도서를 토대로 약 250여권의 “좋은 어린이 책”을 엄선하여 개최하였다.
도서 바자회는 전교생이 쉬는 시간과 방과 후 시간을 이용하여 관심있게 참여하였으며, 더불어 많은 학부모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도 있어 좋은 결실을 맺었다.
본교 특수시책인 “좋은 학교, 행복한 책읽기로 꿈을 키워요!”라는 취지에도 잘맞는 알찬 내용의 행사였으며, 26일에는 전교생들이 모은 헌 책, 헌 옷, 신발, 가방, 장난감, 문구류, 청소년 단체 단복 등으로 알뜰 바자회도 운영하였다.
3일간의 도서 바자회 및 알뜰 바자회가 왜관중앙 어린이들과 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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