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2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구미 기초의원 다 선거구(형곡1, 2동)에 출마하는 박정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7일 오후 3시 백천봉, 윤창욱, 최윤희 경북도의원, 박수봉 경북도교육위원, 이용원 구미사랑시민회의 회장, 김용창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김석호 전 경북도의원, 김락상 민주평통 구미시협의회장, 김종혜 구미회 회장 및 지지자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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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개소식에서 이동수 전 구미상공회의소 회장은 “박정구 예비후보야 말로 27년간 구미상공회의소에서 근무한 경력에서 살려 지역 경제를 책임질 진정한 일꾼”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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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 전 회장은 “박 예비후보는 구미상의 사무국장 재임기간동안 탁월한 리더쉽으로 조직을 이끌면서 능력을 인정받았다는 것을 자신있게 밝힐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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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기 금오공대 교수는 “오늘 이 자리에 온 분들이 경제를 살리는 새로운 새싹을 하나씩 가져간다는 마음으로 박정구 예비후보를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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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구 예비후보는 “지난 27년간 구미상공회의소에서 근무하면서 구미 경제 발전과 미래에 대한 비전 제시를 위해 노력해 왔고 이러한 제 일에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왔으며 이제 또 다른 방법으로 지역에 대한 봉사를 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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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예비후보는 “이번 지방선거 출마가 제가 가진 열정과 능력을 다 바친 마지막 일이라 생각하고 구미경제 발전과 형곡동의 발전을 위해 온 몸을 던져 그 목표를 향해 도전하고 전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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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예비후보는 “지금의 형곡동이 겪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인구 감소이며 원인은 구미공단의 침체”라고 강조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업, 특히 대기업 유치가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그 역할을 중심은 지역 국회의원과 시장이지만 이 추진 과정에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될 수 가장 적임자”라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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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날 개소식에서 박정구 예비후보는 본인이 약속한 모든 것을 반드시 지킨다는 의미로 아내와 자녀들과 함께 참석자들에게 큰 절을 올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임주석, 문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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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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