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해동연묵회전(회장 서달경)이 9일부터 13일까지 구미문화예술회관 1, 2전시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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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에는 서달경 회장의 작품 이외에 35점이 작품과 해동서실 충재 연민호 원장의 격려작품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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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연묵회는 충재 연민호 원장에게 서예를 공부한 원생들의 모임으로 원생들 상당수가 각종 대전에 출전, 뛰어난 성적을 거두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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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열린 제6회 주왕산서예대전에서 연민호 원장의 지도를 받은 지영은(산선여고 2년) 학생과 김유진(선산여고 3년) 학생이 각각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대상을 수상한 지영은 학생 아버지인 지길수(구미시 공무원)씨 역시, 연 원장의 지도를 받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에 작품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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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9일 열린 전시회 개막식에서 서달경 회장은 “회원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해 선보이는 작품인 만큼 많은 격려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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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민호 원장은 “매년 해를 거듭할수록 해동연묵회전에 출품되는 작품들이 뛰어나다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전시회를 찾아 휼륭한 작품을 관람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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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전시회 개막식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김교승 구미문화원장, 박태환 구미예총지부장 등 많은 축하객이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했다. (임주석 기자, 문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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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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