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국제학교와 (사)유엔미래포럼,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이 주최하는 청소년 세계지도자과정이 오는 22일 목요일 경북외국어고등학교에서 개최된다.
이번 교육과정 대상은 초.중.고 100명, 대학생 100명 등이며 자격은 학교장의 추천서를 첨부해야 한다.
시간은 매월 둘째 주 놀토이며 강사는 해외석학으로 짐데이토, 제롬글렌, 빌할랄, 에릭함슨, 한국명사로 명승건축 이순조 회장, 전 중앙일보 사장인 이제훈 자언봉사협의회 상임대표, MBC 이진숙 기자, 삼성 LG 대기업 임원, 대학교 총장 등이 강의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harecare.or.kr) 또는 054-439-2500으로 문의하면 된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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