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중근 구미 광역의원 제5선거구(양포동, 장천면, 산동면, 해평면, 도개면) 한나라당 예비후보가 오는 2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다.
광역의원에 출사표를 던진 최 후보는 “시민의 고민을 듣고 제대로 된 질병안전 프로그램을 경북부도에 구축하기 위해 도의원에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구미 순천향대학교 부교수를 역임하고 옥계 탑 정형외과 의료 최 일선 현장에서 지난 15년간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지켜오면서 애환을 함께 해 왔음을 자부한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진료실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시민적 고민을 함께 한다는 것은 한계가 많음을 인식, 직접 발로 뛰며 의견을 듣고 봉사하는 길이 지난 시간 베풀어준 은혜에 조금이라도 보답하는 길이라고 판단했으며 이를 위해 이제부터는 진정한 의료복지 전문가로서 건강한 사회, 행복한 삶을 위해 지역민의 주치의가 되겠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동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농촌지역의 현대화 사업 및 주거환경 개선사업, 로컬 푸드 주민운동 활성화로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경제자유구역, 5공단 건설 등 대형 국책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 국회의원님과 구미시장님과 긴밀한 협조 관계를 구축, 지역 경제를 살리고 일자리 창출에도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최 후보는 “필수 예방접종 무료화 사업 및 보건의료 서비스 확대, 학교 면학 분위기 조성으로 우수한 인재 양성의 터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중근 예비후보는 오는 24일 토요일 오후 2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