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기초의원 나 선거구(송정동, 원평1, 2동, 지산동)에 출마하는 권재욱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7일 오후 3시 열렸다.
이 날 개소식에는 백천봉, 윤창욱 경북도의원, 박수봉 경북도교육위원, 김교승 구미문화원장, 김석호 새마을연구소장, 김영태, 황두영, 박정구 예비후보 및 지지자 등 4백여명이 참석했다.
권재욱 예비후보는 “지금까지 저 자신의 철학인 ‘진실, 양보, 최선을 다하자’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유치원을 경영하면서 아이들에게 정성을 다 쏟았던 것처럼 지역민들의 작은 애로사항에도 귀 기울일 것이며 어른들에게 항상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 후보는 또, “지금까지 걸어온 전문성 있는 경험을 바탕으로 저 출산대책 및 건강한 교육, 앞으로 닥쳐올 노령화를 대비한 노인 복지는 물론, 사회복지체계를 하나하나 다듬는데 일조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교승 구미문화원장은 “권재욱 후보야 말로 때 묻지 않은 진정한 일꾼이며 어느 후보와 비교해도 뒤떨어지지 않는 후보”라고 강조하고 지지를 당부했다.
구본기 구미1대학 교수는 “권재욱 후보야 말로 시민들의 대표로 당선되어도 처음과 끝이 똑같은 진정한 지역 일꾼”이라며 참석자들의 만세 삼창을 유도했다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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