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사로잡은 프렌치 시크, 매력적인 그녀들의 이야기!
세계를 매혹시킨 프랑스 여자들의 이야기 ‘프랑스 여자처럼’.
신경질적인 어투, 아무렇게나 걸쳐 입은 듯한 옷차림, 맨 얼굴 같은 화장법, 지적으로 느껴지는 무관심 등 '프렌치 시크'라는 이름으로 우리를 매료시키는 프랑스 여자들.
이 책에서는 서른 명의 프랑스 여자를 열정, 지성, 사랑, 스타일이라는 키워드로 나누어 소개한다.
패션 칼럼리스트 심우찬이 22년째 파리지앵으로 살면서 꼭 들려주고 싶었던 프랑스 이야기를 프랑스 여자를 통해 풀어놓았다.
신화의 주인공에서 왕의 여자, 예술가, 배우, 철학자, 소설가, 대통령 후보까지 화려하고, 비극적이고, 매혹적인 프랑스 여자들의 삶이 펼쳐진다.
※ 추천인의 한마디
나폴레옹을 움직였던 조제핀 드 보아르네, 전설의 가수 에디트 피아프, 세기의 패션 디자이너 가브리엘 샤넬, 세계를 감동시킨 배우 이자벨 아자니, 프렌치 시크의 대명사 샤를로트 갱스부르, 패셔니스타 퍼스트레이디 카를라 브루니 등 서른 명의 프랑스 여자들을 소개한다.
시대의 편견에 도전한 여성, 처절하게 무너져 버린 여성, 그리고 도덕의 잣대를 넘어선 팜므파탈까지 '여자의 아름다움'에 대한 고정관념을 뒤집는 그녀들의 삶을 들여다본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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