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구석 교육감 후보 구미방문
박정희 대통령 생가 방문, 간담회
2010년 04월 21일(수) 03:34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김구석 경상북도교육감 예비후보가 지난 15일 구미 상모동 박정희대통령 생가를 방문하고 생가보존회 회장 등 관계자들과 경북교육의 발전 방향에 대해 간담회를 가졌다.
 전병억 박정희대통령 생가보존회장과 연규섭·허호 생가보존회 이사 등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 김 예비후보는 경북교육의 당면 과제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교육발전을 위한 건의사항 및 고견을 밝혔다.

ⓒ 중부신문

 이날 간담회에서 생가보존회 관계자들은 “왕산 허위 선생을 비롯한 독립 유공자들의 사회적 관심을 위해 기념사업이 활성화 되고 있다”며 “이 같은 사업이 활성화되기 위해선 학교와 교육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데 오늘의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것 같아 아쉽다”고 말했다.
 관계자들은 또 “최근 입시위주의 교육 풍토에 떠밀려 청소년들의 역사관과 국가관이 흐려지고 있다”며 “김 예비후보가 교육감이 된다면 올바른 역사관 정립을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김구석 예비후보는 “올바른 역사관 정립은 민족의 정체성 확립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라며 “현재 교육과학기술부의 교육과정은 역사를 선택과목으로 두고 있는데 경북교육청만이라도 이를 필수과목으로 채택해 민족의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교육과 사교육의 관계에 대해 김 예비후보는 “공교육과 사교육이 더불어 교육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발전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밝히고 “학부모 보조교사 도입, 과대과밀학급 해소 등을 통해 공교육의 질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