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만 시민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고 보다 나은 의회가 발돋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제6대 구미시의회 전반기 부의장으로 당선된 김영호 의원의 당선 소감이다.
김영호 부의장은 “지난 의정활동을 거울삼아 40만 시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의회, 진정으로 믿음과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의회상 정립을 위해 허복 의장을 비롯해 상임위원장, 동료의원들과 함께 저의 모든 열정을 바칠 것”을 다짐하고, 새로운 각오를 밝혔다. “구미는 인구 50만 시대를 준비하는 명품 구미, 위대한 구미의 기틀을 다지는 중요한 시기이다”며, “혼자 가면 길이지만, 여럿이 함께 가면 역사를 만든다”고 밝히고, 23명 동료 의원들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또, 김영호 부의장은 “언제나 처음처럼 최선을 다하는 모습, 화합과 소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부의장으로써 제 역할을 다 할 것을 약속한다”며,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과 지지를 당부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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