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 및 척추 전문병원인 구미강남병원(원장 김봉재)이 최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
강남병원은 우수한 의료진과 첨단의료장비인,EMR(전자의무기록시스템)과 PACS(의료영상전달시스템을 도입해 앞서가는 진료체제를 구축 하고 있다.
첨단고가의료장비인 MRI(자기공명 영상촬영기), CT(전산화 단층촬영기), DR(첨단디지털 촬영기, 첨단내시경, 칼라초음파기기, 등 여러가지 장비 도입으로 보다 편안하고, 정확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경영 목표를 두고 있다.
특히 환자 중심의 쾌적하고 편리한 병원시설과 시스템으로 무릎관절, 엉덩이관절, 어깨관절, 팔꿈치관절 및 척추에 대해 전문적인 진료를 실시하며, 관절경 검사 및 수술, 디스크 현미경수술, 추체성형술 등 앞서가는 수술을 실시해 병원을 찾은 고객들에게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 할 계획이다.
또 각 진료과별로 관절 및 척추전문 수술 경험으로 인공관절 치환술 및 척추수술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수술 절개 부위를 최소화하는 수술법으로 환자의 빠른 회복을 도와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여기에 운동 재활 클리닉을 운영해 수술 전.후 빠른 정상 생활에 복귀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김봉재 구미강남병원장은 “지역에서 관절 및 척추전문병원으로써 지역주민들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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