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이ㆍ통장 연합회 한마음 워크샵이 지난 6일-7일까지 1박2일 동안 경주에서 개최 되었다.
이날 워크샵은 이ㆍ통장들이 급변하는 주변 정세에 대응하고 의식변화와 화합을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알차고 보람된 행사였음을 강조하고 있다.
6일에는 전문강사의 정신 및 교양 교육과 레크레이션을 통한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으며, 7일에는 경주 석굴암 등 문화유적지를 방문해 역사 체험의 좋은 계기가 되었다.
고준길 구미시 이ㆍ통장 연합회장은 “이번 한마음 워크샵은 회원들의 화합과 자질함양을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워크샵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며, 이ㆍ통장들이 구미시 발전을 위해 시민의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 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오진환 사무국장은 “무엇보다 정신교양 교육을 통해 의식변화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교육의 필요성을 세삼 느꼈으며, 시정 방향에 발맞춰 시민을 위한 진정한 심부름꾼이 되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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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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