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동면(면장 유재일)은 지난 17일 면 복지회관 앞마당에서 산동면 청년회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유재일 면장, 변우정 도의원, 최형우 리장협의회장, 김종곤 산동발전협의회장, 김윤환, 최명자 새마을남여지도자 및 청년회 회원 50여명이 참석했다.
최광재 산동면 청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내년이면 산동면 청년회가 30년이 되며, 지역에서 명실상부한 단체로 커 왔으며, 이 모든 것은 면민 모두의 도움 덕분이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유재일 산동면장은 “구미 발전의 축소판이 우리 산동면이며, 각종 구미의 현안사업이 산동면에서 시행되고 있어 그 어느때보다도 청년 회원 여러분들의 뜨거운 열정과 고향 사랑하는 마음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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