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 및 척추전문병원인 구미 강남병원(원장 김봉재) 개원식이 지난 15일 남유진 구미시장을 비롯해 김성조 국회의원,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 김영식 창업진흥원 이사장, 이수태·김정곤 시의원, 김용창 구미시상의 회장, 이대규 구미시노인회장 등 지역 기관단체장 및 지역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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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개원한 강남병원은 우수한 의료진과 첨단장비 전자의무기록시스템(EMR)과 의료영상전달시스템(PACS)을 도입해 앞서가는 진료체제를 구축했다.
이와 함께 첨단고가의료장비인 자기공명 영상촬영기(MRI), 전산화 단층촬영기(CT), 첨단디지털 촬영기, 첨단내시경, 칼라초음파기 등 장비 도입으로 보다 편안하고, 정확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환자 중심의 쾌적한 진료실, 환자가 한 곳에서 모든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진료시스템으로 무릎, 엉덩이, 어깨, 팔꿈치관절 및 척추에 대한 전문적인 진료를 실시할 방침이다.
특히 관절경 검사 및 수술, 디스크 현미경수술, 추체성형술 등 앞서가는 수술을 실시해 병원을 찾은 고객들에게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각 진료과별로 관절 및 척추전문 수술 경험으로 인공관절 치환술 및 척추수술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전문의를 초빙하는 동시에 수술 절개 부위를 최소화하는 수술법으로 환자의 빠른 회복을 도와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이날 개원식에 참석해 “병원은 지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인프라 중 하나”라며 “강동병원이 구미시민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통해 지역민의 건강증진에 일익을 담당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봉재 강남병원장은 “오늘 개원식에 참석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에게 봉사하는 마음으로 지역민과 함께하는 관절 및 척추 전문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훈 기자〉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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