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좋은식단 확대보급으로 위생수준 향상 및 친절서비스에 앞장서 노력해 온 모범음식점 9곳을 선정 최용남 음식업김천시지부장 및 모범음식점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7월 16일 시청 2층 접견실에서“2010년 상반기 신규 모범업소 지정증 교부식”을 가졌다.
이날 선정된 모범음식점은 한우본가(대항면 대룡리), 모란칡냉면(신음동), 도누가그릴(부곡동), 유천칡냉면(부곡동), 본가동태찜(덕곡동), 한우명가(덕곡동), 비학산생칼국수(아포 국사리), 선유정(봉산 신암), 신곡신선대황토방식당(조마 신곡)으로 업소 환경, 주방 내부청결상태 등 모범업소 선정기준에 의거 선정됐다
박 시장은 이 자리에서 경기침체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모두들 어렵고 힘들지만 앞으로 다가올 우리 김천의 밝은 미래를 바라보고 친절서비스와 청결한 업소관리 등 모범음식점으로서의 위상을 높여주길 당부하면서 음식에서도 안전하고 맛깔 나는 김천을 만들어가자며 축하했다.
또한, 이들 모범음식점에 대한 인센티브로 모범음식점 표지판 부착, 위생용품 지원, 상수도료 감면, 우리시 홈페이지를 통한 전국적인 홍보 등을 실시하여 다른 업소들이 자율적으로 음식문화개선 및 ‘좋은식단’실천에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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