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특집] 찾아가는 수련활동 `인기\' 짱
경상북도청소년수련센터, 오지 청소년 대상
김정국 원장 \"창의력 발달에 도움되길\"
2010년 07월 27일(화) 04:01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경상북도청소년수련센터(원장 김정국)에서는 오지 청소년들을 위해 안동과 청송을 찾아가는 수련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 중부신문

 첫 번째 수련활동은 21일, 22일 양일간 안동 일직초등학교에서 진행되었고 오는 8월 3일, 4일 양일간 청송 파천초등학교에서 진행된다.
 이번 청소년 수련프로그램에는 일직초등학교 전교생 87명과 파천초등학교 전교생 61명이 참가하고 청소년지도사들과 오지학교 청소년, 그리고 지역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수련활동이 펼쳐진다.
 이 프로그램을 위해 경상북도청소년수련센터에서는 카프라, 전자나라, 도미노, OPS공예, 레크리에이션, 캠프파이어 등 다양한 수련 기자재를 직접 가지고 가서 진행하며 모든 프로그램 진행은 수련센터가 부담한다.
 특히, 청소년들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과 캠프파이어는 참여자들로부터 가장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한 김정국 원장은 “수련활동 소외지역 청소년들이 평소 체험하지 못하는 활동을 경험함으로써 문화함양과 창의력 발달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며, 앞으로 더욱 내실화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에서는 ‘창의적 체험활동’이 2009 개정교육과정에 포함되는 등 청소년 수련활동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는 만큼 교육수요에 맞는 다양한 수련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하고 ‘찾아가는 수련활동’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