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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자]
2010년 07월 27일(화) 04:06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 "공무원들 능력 향상에 최선"
김재홍 신임 구미부시장

 지난 26일 신임 구미부시장으로 김재홍 경북도행정지원국장(58년생)이 전보 발령되었다.
 김 신임 부시장은 안동이 고향이며 5급 사무관으로 공직생활에 입문했다.
 김 부시장은 경북도 공보관, 지역개발과장, 체육청소년과장, 의사담당관, 예천부군수, 비서실장, 문화체육국장을 거쳐 지난 2009년 1월부터 도 행정지원국장을 역임했고 이번에 구미 부시장으로 발령받은 것이다.
 김 부시장은 행정지원국장을 역임하면서 지난 해 9월 구미시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새마을박람회를 진두지휘해 새마을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는데 일조하기도 했다.
 김 부시장은 “민선 5기 남유진 시장이 강조한 ‘더 크고 강한 구미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며 내부적으로는 시 공무원들의 능력을 최대한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부시장은 안동고, 육군사관학교, 경북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96년 대통령 표창, 2006년 녹조근정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 중부신문

● "실질적인 지역발전에 최선"
이대창 신임 해평면장

 “실질적으로 지역이 발전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이대창 구미시의회사무국 의정담당이 지난 23일 해평면장 직무대리(행정5급)로 승진 임명되었다.
 이대창 면장(60년생)은 안동이 고향이며, 기획담당관실, 청소년복지회관, 의회사무국을 두루 거쳐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최우선시 했다.
 뛰어난 행정 업무로 구미시장, 국무총리상 등을 수상했으며, 행정공무원에 대한 자긍심이 누구보다도 강하다. 창조적이고, 적극적인 성격의 소유자로 어떤 일이든 마다하지 않는다.
 이대창 면장은 “해평면은 농촌지역이며, 지역에 걸 맞게 피부에 와 닿는 현장 행정에 중점을 두고, 동네 어르신들의 충고와 조언을 밑거름 삼아 열심히 배우는 자세로 직무에 임할 것이다”는 각오다.
 해평면이 5공단 조성 지역으로서 주민 화합의 중요성도 강조했다.“지역 현안 문제를 주민의 뜻에 따라 풀어나갈 것이며, 면 기관과 지역단체의 역량도 최대한 살려 지역간의 화합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는 이대창 면장은 면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 중부신문

● "생활 밀착 행정 펼치겠다"
방경도 신임 무을면장

 “구미시정 방향인 함께하는 시정을 위해 공무원 37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 밀착 행정을 펼치도록 하겠습니다”
 방경도 구미시 건축과 건축행정담당이 지난 23일 구미시 인사에서 무을면장 직무대리(행정5급)로 승진 발령 났다.
 방경도 무을면장(53년생)은 선산이 고향이며, 크고 거창한 것 보다는 면민들이 감동하고 피부로 느끼게 하는 봉사 행정을 강조했다.
 대민봉사행정 중점실천으로 장관상 수상, 내무부 장관상 2회, 행정자치부장관, 선산군수 청빈 공무원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으며, 세무공무원으로서 전국 최초 지방세 실시간 가상계좌납부 개발로 구미시 행정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2003년 당시 전국최초로 무을 농촌정보화센터를 조성해 면민감사패가 제일 큰 상으로 남는다”는 방 면장은 오로지 현장 행정 실천이다. “무을면의 이미지는 산수가 아름답고 면민들이 순박해 가족 같은 분위기다”며, 면민들에게는 행정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방 면장은 다른 사람과는 다르게 “강한 사람에게는 강하고, 약한 사람에게는 약하다”는 성격을 밝히고, 본청 계장 20년 경험을 바탕으로 면민과 함께하겠다는 각오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 중부신문

● "주민 복지증진 및 화합 최선"
김종율 신임 도량동장

 “공직을 새롭게 시작한다는 각오로 주민소통과 화합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23일 구미시 인사에서 도량동으로 승진 발령받은 김종율 신임 도량동장(61년생).
 김 신임 동장은 “30여년간의 공직생활을 통해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주민 의견을 수렴, 시청과의 가교역할을 하는 한편, 주민 복지증진과 화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김 동장은 “도량동은 구미고, 구미여고 등 지역을 대표하는 학교가 위치해 있는 만큼 교육열이 높고 주민의 의식수준이 높은 만큼 지역 주민이 바라는 행정업무 수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해평면이 고향인 김 동장은 지난 80년 산동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 시체육회 사무국장, 비서실장, 시정담당 등 주요 요직을 거쳤다. 김 동장은 공무원 신분이면도 특이하게 시체육회 사무국장, 비서실장 등을 역임한 것에서 알 수 있듯이 대인관계에 있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볼 수 있다.
 부인 민영기씨와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 중부신문

● "지역상가 활성화 최선"
김점수 신임 공단2동장

 “침체된 지역 경기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지난 23일 공단2동장으로 부임한 김점수 신임동장(55년생).
 김 신임 동장은 지난 80년 구미시 광평동에서 공직생활에 입문해 그 동안 기획담당관실 정책개발담당, 과학경제과 지식산업담당, 혁신정책담당관실 통합성과관리담당, 정책혁신담당관실 정책개발담당, 주민생활지원과 총괄기획담당 등을 핵심요직을 거친 행정가로 평가받고 있다.
 김 동장은 “공단1동이 공단의 중심임에도 불구하고 재건축 사업 추진과 지역 경기 침체 등을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지역상가 활성화를 위해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동장은 “현재 추진 중인 재건축사업이 마무리되면 주민수 및 민원수요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사전 준비를 통해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부인 김경란씨와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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