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금주의 추천영화> 아저씨/ 엘리베이터
2010년 08월 03일(화) 02:26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 아저씨
 단 하나뿐인 친구는 그를...'아저씨'라 불렀다.
 불행한 사건으로 아내를 잃고 세상을 등진 채 전당포를 운영하며 외롭게 살아가는 전직 특수요원 태식.
 찾아오는 사람이라곤 전당포에 물건 맡기러 오는 사람들과 옆집 소녀 소미 뿐이다.
 엄마의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언제나 혼자 있는 소미와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태식은 소미에게 점점 마음을 열게 된다.
 그러던 중 소미의 엄마가 범죄에 연루되고, 범죄 조직은 소미를 인질로 잡아가고 만다.
 태식은 소미를 구하기 위해 범죄조직과 거래를 하게 되고, 이로 인해 경찰마저 태식을 추격하게 된다.
 한 걸음씩 한 걸음씩 범죄조직의 중심에 다가서면서 베일에 싸여있던 태식의 비밀스런 과거도 함께 드러나게 되는데...

ⓒ 중부신문

★ 엘리베이터
 재개발을 앞두고 있는 건물 엘리베이터에 칼과 클라우디아, 토미 등 세 사람이 우연히 함께 타게 되고, 그들을 태운 엘리베이터는 갑자기 9층에서 멈춰 서게 된다.
 딸이 올 시간에 맞춰 집에 도착하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탄 칼(아이든 길란 분)은 아내를 잃고 홀로 여덟살 난 딸과 살고 있는 내과 의사. 클라우디아(엠버 탬블린 분)는 교통사고를 당해 생사의 기로에 있는 할머니의 부탁으로 할아버지 사진을 가지러 가는 길이다. 아버지에게 학대 받고 있는 여자친구와 함께 도망치기로 약속하고 짐을 챙기러 온 토미(아미 하머 분)까지. 텅빈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갇힌 채 외부의 도움 없이는 탈출조차 불가능한 상황에서 초조하게 구조만을 기다리며 점점 조급해지는 세 사람. 게다가 그들 중 한 명이 사이코패스의 본성을 드러내기 시작하면서 엘리베이터 안은 최악의 공간으로 변해가기 시작한다.
 과연 그들은 우연히 엘리베이터에 함께 타게 된 것일까?
 이제, 세사람을 둘러싼 또 다른 비밀이 서서히 베일을 벗게 되는데...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