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하지정맥류 수술 2천회 돌파
구미차병원, 시술 후 당일 퇴원
여름철 앞두고 내원객 증가
2010년 06월 09일(수) 03:28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차의과학대학교부속 구미차병원(병원장 조수호) 흉부외과 김성완 교수팀은 새로운 치료법을 도입하여 하지정맥류의 수술 치료만 2천회를 돌파했다.
 ‘다리가 무겁고 저녁이면 붓는다. 조금만 걸어도 쉽게 다리가 피곤하다. 때로는 다리가 아프고, 다리에 쥐가 자주 난다’ 면 하지정맥류의 증상이 아닌지 의심을 해 보고 전문의를 찾아가 보아야 한다.
 통증이 없다고 방치를 하면 푸른 핏줄이 다리에 보이다가 좀 더 진행이 되면 울퉁불퉁한 핏줄이 피부표면에 튀어 나온다. 이쯤 되면 수술을 해야만 치료가 가능하다.
 하지정맥류는 다리 정맥의 판막에 이상이 생겨 혈액이 역류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주로 오래서 있는 사람, 비만, 나이가 많은 사람, 운동부족, 몸에 꽉 끼는 옷을 즐겨 입는 사람, 임신, 변비가 있는 사람에게 잘 발생한다.
 최근 하지정맥류 수술을 한 환자 강 모씨(48·경북 영주시)는 “이웃 친구소개로 구미차병원 하지정맥류 수술을 받고, 오늘 실밥을 제거하기 위해 왔다”며 “평소 걱정한 것에 비해 수술이 너무 간편하고, 회복도 빨라 걱정을 덜었다”고 말했다.
 김성완 흉부외과 교수는 “초기에 병원을 방문해 전문의에게 치료를 받으면 좋지만, 행여 증상이 진행되었어도 초음파 검사 등을 통해 정맥 내 레이저요법 이나 수술요법으로 치료를 할 수 있다”고 조언 했다.
 한편 하지정맥류는 의외로 흔한 질환으로 환자가 점차 늘어나며, 연령층도 낮아져 20-30대 젊은 층도 발생하고,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발생률이 높아 반바지나 짧은 치마 등으로 노출의 계절이 오면서 여성에게 큰 관심사가 되어 상담 및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