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선의 기초의원 및 의장 경험과 경륜을 살려 구미 몫 챙기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2 지방선거, 구미 경북도의원 제1선거구(도량동, 선주원남동)에서 한나라당 재선의원인 백천봉 후보와 친박연합 이판돌 후보를 누르고 당선된 무소속 전인철 당선자가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시 한번 밝혔다.
전 당선자는 “도량동, 선주원남동 동민은 물론 구미시민 모두의 열성적인 지지에 감사할 뿐이고 선거 과정에서 주민들이 원하는 소리를 피부로 느낀 만큼 많은 부담감을 느끼지만 지역민들에게 약속한 것을 현실화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전 당선자는 “이번 선거과정에서 지역민들에게 약속한 여성회관 및 예총회관 등 복합기능을 갖춘 ‘문화의 전당’과 지역 청소년들이 공부하는 것 이외에 여가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청소년의 집’을 건립하고 지역민들의 휴식처로 활용될 문장 테마공원의 조기 착공도 확실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전 당선자는 이외에도 “초, 중학교의 무상 급식도 적극적으로 추진, 서민들의 가계 부담을 해소 시키는데 일조하겠다.”고 강조했다.
전 당선자는 이번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구를 가 선거구(도량동, 선주원남동)로 택한 것은 “도량동, 선주원남동이 성장잠재력이 가장 큰 지역인 만큼 지역 발전에 더 큰 역할을 담담하기 위한 것에서 비롯되었으며 또, 그 동안 선출직인 시, 도의원들의 역할이 부족한 것을 메우기 위한 ‘일에 대한 욕심’에서 비롯되었다.”고 밝혔다.
경북도의회에 등원하면 상임위 활동으로 통상문화위원회를 희망한다는 전 당선자는 “지역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당적을 떠나 김관용 경북도지사든, 이영우 경북도교육감이든 모든 인맥을 동원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전 당선자는 “다시 한번 이번 선거에서 적극적으로 지지해 준 지역민들에게 감사드리고 특히, 부인인 김봉자 여사와 자녀들(1남 2녀)의 적극적인 지지가 가장 큰 힘이 되었다며 최선을 다 하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