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개면(면장 황창수)에서는 지난 4일 자운영 봉사회와 평생교육원 밸리댄스 동아리팀에서 사랑의 쉼터를 방문해 아이들에게 맛있는 음식과 추석맞이 생필품을 전달했다.
한편, 흥겨운 밸리댄스 공연과 쉼터 아이들과 함께 천연비누를 만드는 시간을 가져 보람된 사랑 나눔 행사가 되었다.
이날 봉사자들은 대철산업(대표 서경섭)에서 지원한 생닭을 요리해 음식을 제공했으며, 선산출장소 직원 전천수 계장이 후원한 양말 50켤레를 전달했다.
자운영 봉사회(회장 김수경)와 평생교육원 밸리댄스 동아리(강사 김상희)는 사랑의 쉼터와 결연을 맺어 매달 첫째주 토요일 점심봉사, 예절·다도 교육, 밸리댄스 공연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 지역아동센터, 효복지센터 등을 방문해 물품지원, 풍성아트, 노력 봉사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있어 지역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
황창수 도개면장은 “매달 사랑의 쉼터를 방문해 주말마다 아이들에게 점심대접 및 다양한 행사를 준비해 사랑을 전하는 자운영 봉사회와 밸리댄스 회원들에게 고맙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추진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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