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종주국의 권위를 자랑하는 ‘제6회 KBS 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The 6th KBS Korea Open International Taekwondo Championships, 이하 코리아오픈대회)’가 9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펼쳐졌다.
ⓒ 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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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구미시, 구미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코리아오픈대회’는 세계 40여 개국에서 2,500여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해 겨루기와 품새 등 실력을 겨루었으며 시니어(Senior 1, 국가대표급 선수 출전)를 제외한 겨루기, 품새 부문에서는 내국인과 외국인을 구분, 경기를 통해 순위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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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1, 2위 선수를 대상으로 별도의 챔피언 매치(Champion's Match)를 실시, 진정한 최강자를 가렸다.특히, 3일 열린 개회식은 올해에 지정된 ‘2010 태권도의 날’ 행사를 병행, 개최되었으며 홍준표 대한태권도협회(KTA) 회장(국회의원), 남유진 구미시장, 김태환 국회의원, 박선규 문화체육부 차관, 공원식 경북도 정무부지사,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WTF) 총재, 이대순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등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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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개회식에서 홍준표 대한태권도협회장은 “이번 대회가 세계적인 스포츠로 성장한 태권도 경기를 더욱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코리아오픈대회를 40만 구미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국기(國技)인 태권도를 통해 친선과 우의를 다지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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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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