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농협은 파머스마켓으로 성공궤도에 올랐다.
1일 매출액이 평균 8천여만원.
지역 농산물을 대량 판매 홍보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산지 직거래 확대, 친환경농산물 코너 확대 운영, 농산물의 등급화와 규격화, 농축산물의 고급화로 부가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고 있다. 소비자들에게 가격이 저렴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함으로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친환경적 로컬푸드 유통 사업 등에 역점을 두고, 농가 소득 증대에 일조하고 있다.
ⓒ 중부신문
● 인동농협 (임무식 조합장)
“강동 지역 화합에 앞장”
인동농협은 경제사업 활성화 차원에서 올 초 인동하나로마트를 개장했다.
강동지역의 신선한 농·수축산물을 공급해 소득을 올려 지역사회 환원하겠다는 목표다.
쌀 우수품종 재배단지를 조성하고, 천생산 미나리단지 확대 조성 예정 등으로 농가 지원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인동농협은 강동지역 화합을 위해 새 농민 대회 및 경로잔치, 강동 신년인사회, 6.25참전용사 및 국가유공자 위로연 등 굵직한 행사는 도맡아 하고 있다.
시민을 위한 취미교실도 운영하고 있다.
ⓒ 중부신문
● 선산농협 (황종호 조합장)
“최상의 안정된 유류 제공”
선산농협은 지역 발전과 농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다.
조합원에 대한 폭넓은 지원으로 경쟁력을 높여나가고 있으며, 주부대학, 노인대학, 장학금 지급 등으로 선산 지역발전의 선구자 역할을 톡톡히 해 내고 있다.
지역 환원사업 일환으로 선산농협 주유소는 농협 폴(NH-OIL) 주유소 사업을 통해 원유 급등, 환율 불안정 등을 해소하고, 유류 가격 불안정시 농업인 및 소비자들에게 안정적인 유류를 공급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최상의 품질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 중부신문
● 고아농협 (김영찬 조합장)
“어려운 이웃돕기에 앞장”
고아농협이 지역에서 효자 농협으로 사랑 받고 있다.
매년 관내 경로당에 유류비를 지원하고 경로 위안 잔치를 열고 있다.
또, 고아농협장학회 기금 적립 및 관내 초중고 졸업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마을문고 도서구입비 지원도 아끼지 않는다.
정기적으로 다둥이 가정과 어려운 이웃돕기로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고아농협 여성조직 단체들이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하고, 어려운 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다.
ⓒ 중부신문
● 무을농협 (김연목 조합장)
“농가 편익 사업으로 큰 도움”
무을농협은 내실 있고 알찬 경영과 지역 환원사업을 중요시 하고 있다.
친환경 농산물 및 판로확보 차원에서 작목반을 활성화시키고, 종묘 배양소 증축 및 민간인 종묘 배양소 유치, GAP 소형 RPC 설치, 저온창고 신축 등 농가소득 증대를 목표로 최선을 다 하고 있다.
GAP 소형 RPC 준공을 앞두고 있어, 농가 편익 사업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장학제도 확대와 문화복지센터 운영으로 지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나가고 있다.
ⓒ 중부신문
● 옥성농협 (지선재 조합장)
“고품질 쌀로 농가소득증대”
옥성농협이 최근 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농협사업 전 이용대회를 개최해 지역 주민들의 화합을 이끌어 냈다.
이날 행사는 벼 건조 저장시설 준공식과 함께 거행 되었으며, 농업인의 편익사업에 역점을 둔 행사다. 고품질 쌀 생산으로 농가소득을 높이는데 노력하겠다는 의지다.
한편, 장학금 지급, 경로당 유류대 지급 등 다양한 환원사업으로 지역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지역행사에는 빠지지 않고 밑거름이 되고 있으며, 지역 발전 방향에 따른 다양한 사업들을 모색중에 있으며, 비젼 있는 농협을 꿈꾸고 있다.
ⓒ 중부신문
● 도개농협 (이실용 조합장)
“지역 농산물 적극 홍보”
도개농협은 매년 명절이면 자매결연을 맺은 기업체를 방문해 지역 농산물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구미 농산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구미에서 생산, 판매되는 쌀을 전량 구미 공단에 납품될 수 있도록 노력 하고 있으며, 작목반을 집중 육성해 농가소득 증대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주유소, 휴게 마트, 식당 운영 등 경제 사업에 대한 열정도 강하다.
조합원 환원사업 확대로 지역 발전은 물론, 조합원 실익 사업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 중부신문
● 해평농협 (최서호 조합장)
“1사1촌으로 농촌 사랑 실천”
해평농협은 흑두루미쌀로 유명하다.
구미 농업의 자존심을 지켜나가고 있다는 증거다. 흑두루미쌀은 경북 우수 브랜드쌀로 선정되어 고품질의 안전한 우수 브랜드 쌀을 소비자들에게 선 보이고 있다.
지역 어르신들에 대한 지원도 다양하며, 어버이 날 행사도 정성껏 마련된다.
유류대 지급은 물론 최근 안마기를 경로당에 전달해 고마운 농협으로 칭송을 받았다.
1사1촌 자매결연 활동에도 적극적이다.
(사)농촌사랑 범 국민운동 본부로부터 (주)도레이 새한과 금산·도문1리, LIG넥스원과 금호1리가 1사1촌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올렸다.
ⓒ 중부신문
● 산동농협 (안인호 조합장)
“우수 인재 양성에 최선”
산동농협은 산동, 장천 두 개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우수 인재 양성에 노력하고 있으며, 장학금 지급으로 고마운 농협으로 자리매김 했다.
2007년도부터 매년 장학금이 지급되며, 올해까지 현재 228명을 대상으로 7천여만원이 지급 되었다.
농협문화복지재단 장학금을 수혜 받은 것만 해도 총 8천여만원이며, 산동농협을 통해 지급받은 장학금은 총 2억원이 넘는다.
관내 전 초등학생 입학생들에게 우리농협 1통장 갖기 운동도 펼쳐 농촌 사랑, 농협 사랑에 대한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 중부신문
@
● 구미칠곡축협 (정성균 조합장)
“농가 소득 기반 조성에 최선”
구미·칠곡축협조합장의 목표는 조합원의 실익증대 사업과 복지 지원 사업 확대다.
전자 경매 시장 개장을 통해 한우 사육 기반 조성과 농가 소득 증대를 꿈꾸고 있다.
국산 조사료 생산, 이용 확대를 통한 생산비 절감과 품질 고급화로 축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 하고 있다.
오는 2일 한우전자경매시장이 준공 된다.
일일 거래 규모 200두가 예상되며, 생산자와 구매자의 직거래를 통해 농가소득이 크게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8일에는 조합사업 전이용대회 및 한마음체육대회 개최를 통해 어려울수록 화합과 단결을 다짐했다.
〈박명숙 기자〉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