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한 가을, 10월을 맞아 지역에서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들이 펼쳐진다.
오는 2일 산동면민 화합축제인 체육대회와 제5회 무을생태고을 버섯축제를 시작으로 6일부터 8일까지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의 국화축제, 15일, 16일 양일간 펼쳐지는 제5회 중앙시장 한마음행사 축제, 17일 해평면민축제, 23일 행복나눔박람회와 도레이새한이 계획하고 있는 구미사랑 페스티벌, 22일부터 24일까지 펼쳐지는 제2회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30일, 31일 양일간 펼쳐지는 제10회 문화로축제 등 그야말로 지역 곳곳에서 눈과 귀, 입을 즐겁게 하는 다양한 행사들이 계획되어 있다.
특히, 지난 달 초 LG경북협의회가 주최한 LG 드림페스티벌에 이어 이번에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이 진행하는 국화축제와 도레이새한이 진행하는 구미사랑 페스티벌은 기업 이미지 차원에서 다수의 인기연예인들을 초청하는 축제인 만큼 또 한번 지역민들의 높은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제2회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역시, 지금까지 방송을 통해 접했던 것을 직접 눈으로 보면서 게임의 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올해로 10회를 맞는 문화로축제 역시, 다양한 볼거리가 계획되어 있다.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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