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 왕산초등학교 제1회 사랑 만들기 부자캠프
2일, 3일 양일간 왕산관 학생, 아버지 등 65명 참가

권용세 교장 \"좀 더 각별한 부자의 정을 느끼는 계기\"
2010년 10월 04일(월) 01:16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구미 왕산초등학교(교장 권용세) 제1회 사랑 만들기 부자캠프가 2일, 3일 양일간 왕산관에서 학생, 아버지, 봉사자 등 총 65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 중부신문

ⓒ 중부신문

이번에 열린 사랑 만들기 부자캠프는 평소 바쁜 일상생활로 다소 거리감이 있던 아이들과 아버지의 관계를 보다 더 친숙하게 만들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 중부신문

ⓒ 중부신문

1박 2일간 진행된 이번 캠프는 입소 첫날, 구슬 태극기 만들기, 기념사진 찍기, 만다라 꾸미기, 문패 만들기 등 재미있는 체험활동과 풍선 터뜨리기, 쿠키 만들기, 제기 차기, 단체 줄넘기 등 신나는 미니 운동회를, 또 가족 장기자랑, 게임 등 즐거운 놀이시간을 각각 진행해 아이와 아버지간의 정을 돈독하게 했고 둘째날은 부모와 자녀가 서로에게 사랑과 고마움을 표현하는 발 씻어주기와 미니 북을 만들어 편지나 시 형식으로 사랑 글쓰기 시간을 가졌다.

ⓒ 중부신문

ⓒ 중부신문

이번 부자캠프에 참가한 아이와 아버지들은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집이 아닌 공간에서 생활하며 평소에 잘 알지 못했던 서로간의 마음과 정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참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 중부신문

ⓒ 중부신문

한편, 이번 행사를 마련한 권용세 교장은 “평소, 가장 가깝다고 느끼는 부자지간이지만 아이와 아버지간의 사고차이로 다소 거리감이 있는 것이 사실인 만큼 이번 행사를 계기로 좀 더 각별하게 부자의 정을 느끼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 중부신문
@

ⓒ 중부신문
@
(임주석 기자)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