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 메세지] ‘正論直筆’ (정론직필) 발로 뛰는 현장 취재로 지역민 여러분의 눈과 귀가 되겠습니다
2010년 10월 05일(화) 03:24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 법등 금오종합사회복지관장·도리사 주지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선도자로”
지역의 언론문화 창달에 앞장서 온 중부신문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면서 중부신문을 키워내신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중부신문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정보를 사실보도, 정책 대안제시, 각계 전문가들의 다양한 언로 확보, 지역문화 활성화 등에 지대한 역할을 다 해왔으며 그 발자취에 거듭 찬사를 보냅니다.
언론매체는 방법은 다르지만 사회 공동체의 궁극적인 자유, 평화, 민주의 공동목표를 위해 존재해야 합니다. 종교, 철학, 사상, 이념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를 건전하게 이끄는 힘은 바로 언론에 있습니다.
중부신문이 앞으로도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더욱 다양하게 전달하여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선도자가 되어 주길 바랍니다. 또한 지역사회와 함께 하면서 사랑과 신뢰를 받는 자랑스러운 언론매체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 중부신문
◆ 이명희 한국노총 경북본부 의장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신문 되길”
중부신문이 벌써 창간 19주년을 맞이한데 대해 지역민의 한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 초기와 비교할 때 현재의 중부신문은 지역민의 사랑을 받으면서 지역 대표신문으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가려운 곳을 긁어 주고 질책의 대상이 되면 비판을 아끼지 않는 지역 정론지로 발전하는 모습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 발전하는 중부신문이 되길 기대합니다.
한국노총 경북본부는 근로자를 비롯해 사회 약자들의 권익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한국노총이 추구하는 사회개혁적 노동조합주의를 실천하기 위해 근로자들을 넘어서 사회적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약자들에게도 큰 관심을 기울이겠습니다.
다시 한 번 중부신문의 창간 19주년을 축하드리며 지역 근로자들과 사회적 약자들을 대변하는 신문이 되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 중부신문
◆ 전인철 경북도의회 의원
"비판보다는 대안을 제시하는 언론"
“지난 19년이란 오랜 세월동안 지역의 지킴이 역할에 충실해 온 중부신문의 창간 기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중부신문은 발로 뛰는 현장취재라는 모토를 통해 지역 구석구석을 조명하는 언론으로 자리매김 되었다고 보며 김락환 회장 이하 임직원 모두의 노력으로 다른 지역 언론과의 차별화된 중부신문만의 역할에 충실했다고 판단됩니다. 지방자치시대를 맞아 지역 언론의 역할이 점점 더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중앙 언론들이 다루지 못하는 지역에서 일어나는 작은 것까지 지역 언론인 중부신문이 전달함으로써 지역민 모두가 함께 공존한다는 사실을 피부로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또, 지역 언론의 다양한 역할 중 하나는 대안 제시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행정이나 지역 사회에서 일어나는 잘못된 것을 지적할 수도 있겠지만 지적하는 것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더 나은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역할과 기능에 더 많은 무게를 실어줄 것을 기대합니다.
중부신문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중부신문
◆ 표동혁 한국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 지회장
“지역 발전, 대안 제시하길”
중부신문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발로 뛰는 현장 취재’를 기치로 내걸면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조명한 중부신문은 지역에는 반드시 필요한 언론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발전과 대안을 제시하는 신문으로 거듭 발전하길 기대해마지 않습니다.
한국자유총연맹(자총)은 1954년 6월 15일 아시아민족 반공연맹에서 출발해 56년간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선진한국 건설을 위해 앞장서 온 대한민국 유일의 이념 운동단체입니다.
다시 말해 자총의 핵심은 대한민국 안보를 위협하는 북한의 도발 책동에 대해 단호히 대처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념단체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는 자총은 최근에는 다민족 문화 수용,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 국민통합에 이바지하는 공익 활동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구미시지회 회원들도 자총의 활동에 자부심을 가지고 통합과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성숙한 민주시민사회를 선도하기 위해 자총 구미시지회는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중부신문
◆ 백창수 구미시 이·통장연합회장
“발로 뛰는 정보지로 자리매김”
지역민들의 대변지인 중부신문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중부신문은 지역 발전을 위해 홍통정론의 정신에 입각해 발로 뛰는 정보지로서 지역에서 자리매김 했다고 봅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민들에게 알 권리를 제공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등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 신문으로 거듭 발전해 나가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구미시 이·통장연합회는 구미시민을 위해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손과 발이 되어 함께 행복한 구미 건설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봉사하는 마음으로 시민의 심부름꾼이 되겠습니다. 지난 5일 해평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된 구미시 이·통장연합회 낙동강 물 살리기 및 한마음 체육대회를 통해 회원간의 화합을 다지고, 환경보호 캠페인으로 지역사랑을 실천했습니다. 회원 모두는 꾸준한 봉사활동과 구미 발전의 밑거름 역할을 약속드리며, 중부신문의 건승을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중부신문
◆ 이길우 구미시 장학기금조성 산동면 추진위원장
“농촌사회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
지역 발전을 위해 늘 수고를 아끼지 않는 중부신문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농촌의 실정을 잘 헤아리고, 구미 농업 발전을 위해 농업인들과 늘 함께 걸어온 중부신문 직원들의 노고에도 깊이 감사드리며, 농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당부 드립니다.
산동면 장학기금 조성 추진위원회는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구미 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습니다.
목표액을 초과할 정도로 놀라운 성과를 올렸습니다.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산동면 전체 주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장학기금 조성에 앞장서 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산동면은 공단 배후지역으로 희망이 넘치는 고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지역의 일들을 후배들에게 물려주는 미덕도 지역발전의 큰 밑거름이 될 것으로 생각하며, 산동면 발전을 위해 중부신문의 많은 조언을 당부 드립니다.
ⓒ 중부신문
◆ 권진욱 구미시탁구협회 회장
“정보 욕구 충족에 기여”
“중부신문 창간 19주년을 구미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중부신문은 그 동안 지역 언론의 주최로서 지역민의 생활과 문화 수준의 향상, 정보 욕구 충족 등에 크게 기여해 왔다고 자부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중부신문은 인터넷을 통해 새로운 언론문화를 이끌어 냈으며 지역민에게 더욱 더 친숙하게 다가서는 지역 언론으로서 자리매김 했습니다. 이는 김락환 회장님 이하 전 직원들이 발로 뛰는 현장취재를 통해 좀 더 다양한 볼거리, 읽을거리를 제공하겠다는 투철한 사명감과 소명의식이 바탕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판단됩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보다 건전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 드립니다.
또, 지역의 체육환경이 열악한 만큼 보다 많은 지역민들이 탁구를 비롯한 체육종목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에서도 많은 지면 할애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중부신문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중부신문
◆ 정낙규 금오공과대학교 총동창회
“대한민국 최고의 ‘공학인’ 자부심”
먼저 바른 정보전달과 지역소식을 알리는데 앞장서 온 중부신문의 창간 1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역을 대표하는 정론지로 막중한 책임감과 의무감을 갖고 성장을 거듭해 온 중부신문의 역할은 지역사회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방자치시대의 지역경쟁력 제고에 있어 지역 언론의 역할은 지대합니다.
그 동안 중부신문은 지역의 주인인 시민에게 신속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건전한 여론 형성으로 주민의 복지증진과 화합을 도모하는데 앞장서 왔습니다. 민의를 대변하는 정통언론으로 책임과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우리 금오공과대학교 총동창회는 대한민국 최고의 공학도라는 자부심으로 사회 곳곳에서 자신의 맡은 바에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지역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는 총동창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창간 19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지역사회를 대변하는 대표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길 기원합니다.
ⓒ 중부신문
◆ 김석호 새마을연구소 소장
"더욱 자라나 거대한 호수되길 기대"
먼저 19년의 긴 세월을 홍통정론의 사시로 지역사회와 언론 발전에 힘써 온 중부신문의 창간기념일을 맞아 지역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척박한 토양위에서 지역 언론으로 자리매김하여 오늘의 중부신문이 있기까지 고생하신 김락환 회장님과 관계자 여러분들의 그 동안 노고에 위로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어엿한 성년이 된 지역 언론으로서 더 한층 지역사회에 대한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19년 전 처음 간직했던 초심으로 더 큰 도약을 이루어 지역사회를 이끌어주시기 바랍니다. 중앙 언론의 내면, 지역에서 내뱉었던 활자의 따스함이 더욱 자라나 거대한 호수로 자라나길 기대합니다. 그 동안 중부문화 축제 등 쌓아온 내공과 담아온 담대한 성장은 19년의 세월을 훌쩍 뛰어 넘는, 이제는 어느 한 언론사의 미래만이 아니라 지역을 벗어나 세계와 손을 맞잡아 나가야 할 것이라 생각되어집니다.
경인년, 올 한 해는 제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한 해가 되었습니다. 느끼고 아파한 것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 역시 구미의 발전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 중부신문
@
◆ 변현식 구미시학원연합회 회장
“공교육의 동반자, 따뜻한 관심을”
언론은 사회의 공기로서 잘못된 일을 바로잡고 올바른 일을 칭찬과 격려로 사기를 북돋워 우리사회가 미래지향적으로 발전하는 초석을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교육은 끊임없는 칭찬과 격려를 통해 발전할 수 있습니다.
미래사회를 이끌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무한한 성장과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관심과 배려를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은 백년대계(百年大計)라 하여 나라의 근간으로 보고 정책적으로 육성하였습니다.
지방자치에 걸 맞는 교육자치가 실현될 때 교육발전은 자연스럽게 이뤄진다고 생각합니다.
교육은 혼자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삼위일체가 돼 혼신의 힘을 다해 노력 할 때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우수인재를 양성 할 수 있습니다.
지역 언론으로서 교육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리며, 구미가 경북교육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중부신문
@
◆ 오천환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장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관심
언론의 자유가 크게 신장되면서 지역언론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중요성이 그 어느 때 보다 강조되고 있습니다.
경북중부신문은 그 동안 우리지역의 언론주체로서 지역민의 생활과 문화수준의 향상, 정보욕구 충족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구미지역의 유일한 대변지로 막중한 책임과 사명감을 갖고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듭해 온 중부신문의 역할은 지역사회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방자치시대의 경쟁력 제고에 있어 지역 언론의 역할은 지대합니다. 각계 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여 올바른 여론을 형성하고 지역의 주인인 시민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서 양질의 삶을 영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19년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론직필을 주지해 온 중부신문의 성장에 축하를 보내며 지역사회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길 기대합니다.
더불어 창간 19주년을 ‘순천향 가족’을 대신해 축하드리며 임직원 모두의 건강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 중부신문
@
◆ 구중옥 새마을금고연합회 구미시협의회 회장
“지역과 함께하는 새마을금고 지향”
지역 신문들이 생겨나고 없어지기를 반복했지만 중부신문은 19년 동안 한 자리를 지키면서 지역민과 동고동락해 왔습니다.
지역민을 대변하는 언론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중부신문이 더욱 발전해 일간지로 성장하기를 기대해마지 않습니다. 19개 구미지역 새마을금고는 지역 발전에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지역 서민들과 함께한다는 금고의 초심을 간직하면서 지역과 함께 발전하는 금고를 지향하겠습니다.
지역 새마을금고는 총 자산이 1조 2천 6백억원으로 회원수는 25만 7천명을 넘어서고 있고 회원수로는 구미시 인구 40만 대비 64%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새마을금고는 지역의 돈이 지역에서 돌게 하는 ‘심장’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지방자치시대는 최대한 지역이 문제 해결 능력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구미시를 비롯해 시민들이 새마을금고의 이용을 많이 한다면 지역의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중부신문
@
◆ 이천수 구미야은로타리클럽 회장
“따뜻한 이웃 공동체 구현을”
지난 19년 동안 지역사회발전을 통한 공익실현이라는 대 명제를 실현하고자 끊임없는 자기 성찰과 노력으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온 중부신문에 감사드립니다.
중부신문은 ‘홍통정론(弘通正論)’의 정신에 입각하여 올바른 언론문화 창달을 위해 오직 한길만을 고집하여 왔습니다.
언론존립의 환경이 열악한 지역사회에서 올바른 시민의식 고양과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그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임직원들의 투철한 사명감과 소명의식이 바탕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대안을 제시하는 편집방향과 대안제시를 통해 지역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져온 중부신문은 민의를 대변하는 선구자적 역할을 담당해 왔습니다.
앞으로 지역사회가 보다 건전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어둡고 소외된 계층을 밝게 비출 수 있는 중부신문이 되길 기원합니다.
ⓒ 중부신문
@
◆ 김영춘 금오공대 경영학 석·박사 원우회 회장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하는데 앞장”
지역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현장을 보도하는 등 ‘지역의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는 중부신문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금오공대 경영학 석·박사 원우회는 산업경영학과를 졸업한 석·박사들이 모교의 발전과 회원들의 인적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단합을 도모하기 위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단체입니다. 원우회는 졸업생들이 2백여명을 넘어서고 있으며 회원들은 대체적으로 기업체를 운영하시는 분들부터 실무자들이 골고루 분포되어 있습니다.
원우회는 앞으로 이렇듯 회원들의 우수한 브레인과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많은 대안을 제시, 지역 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원우회는 지난해부터 자체 회관을 건립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펀드 적립을 하고 있으며 향후 10년이면 회원들의 ‘사랑방’이 만들어 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부신문의 창간 19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하며 금오공대 경영학 석·박사 원우회는 지역 발전에 역할을 담당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 중부신문
@
◆ 안병욱 JCI-KOREA 선산 회장
“어려운 이웃에 꿈과 희망을”
중부신문 창간 19주년을 선산 JCI 회원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 주는 중부신문이 시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지역 언론으로 자리매김 했다고 봅니다.
특히, 선산에 대한 많은 관심과 배려로 지역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언론으로 우뚝 성장해 애독자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몸소 느끼게 합니다.
선산 JCI에 대한 남다른 배려에 깊이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관심과 조언을 당부 드립니다.
선산 JCI는 지역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꾸준히 펼쳐 나가고 있습니다. 장학금 전달, 어려운 이웃돕기 등 지역의 굵직한 행사들을 도맡아 주민 화합에도 중추적인 역할을 해 오고 있으며, 선산의 위상을 떨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습니다.
중부신문이 선산읍 발전을 위해서도 더욱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 드립니다.
ⓒ 중부신문
@
◆ 김정숙 문성2리 도시개발사업조합장
“시민들에게 사랑 받는 언론”
애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항상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준 중부신문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지역의 타 언론과도 비교되지 않는 최고의 역사를 자랑하고, 결호 한번 없이 꾸준히 발행되어 온 중부신문이 이제는 시민들로부터 꼭 필요한 신문, 사랑받는 언론으로 자리매김 했다고 봅니다.
“뿌리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는 말처럼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정도의 길과 불굴의 의지로 꿋꿋하게 지역발전을 위해 19년 세월을 걸어온 김락환 회장외 임직원들의 노고에도 깊이 감사 드립니다.
특히, 고아 문성2리 도시개발사업지구에 대해서 늘 힘이 되어준 중부신문의 깊은 배려와 관심에도 늘 감사 드리며, 중부신문이 구미시민들의 대변지로 거듭 발전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꿈과 희망을 주시고, 구미발전에도 항상 좋은 대안을 제시해 주실 것을 믿으며, 다시 한번 중부신문 창간 19주년을 조합원 모두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