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모교운동장, 선후배 화합의 장 마련
이성근 회장 \"삶의 활력소 재충전 기회 삼자\"
2010년 10월 12일(화) 04:35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제 22회 구미중학교 총동창회 체육대회’가 10일 모교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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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64주년을 맞아 구미중학교 총동창회(회장 이성근, 사진)가 주최하고 29회 동기회(회장 정동호)가 주관한 이번 체육대회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김성조 국회의원,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 윤창욱, 구자근, 박태환 경북도의원, 김상조, 김익수, 김재상, 박교상, 손홍섭, 이수태, 박세진 구미시의원, 이재웅 전 경주부시장, 박수봉 전 경북도 교육위원, 김석호 새마을연구소장 등 본교 출신 졸업생 및 많은 지역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 했다.
이성근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옛날 학창시절로 돌아가서 그리운 선후배를 만나 동문간의 존경과 우애를 돈독하게 다지고 구중인의 긍지를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어 내일을 살아가는 동문 여러분의 삶의 활력소를 재충전하는 기회로 삼자.”고 말했다.
정동호 추진위원장은 “최선을 다해 준비한 만큼 혹 미흡한 점이 있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길 바라며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유진 구미시장, 김성조 국회의원,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도 축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한자리에 모여 옛정을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를 만들어 준 이성근 회장님과 주관기수인 정동호 회장님 및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재웅 전 경주부시장(부회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진행된 체육대회 결과, 종합우승은 30회가 차지했고 배구는 21회, 단체줄넘기는 31회, 족구는 38회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또, 한마음 노래자랑에서는 28회인 최팔석 회원이 수상했다.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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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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