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경제통상국(국장 이홍희)은 6일 낙동강살리기 사업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올바로 홍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경제통상국내 담당급 공무원 22명을 대상으로 구미보 현장을 견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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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특히 총연장 640m, 저류량 53.5백만톤(40만 구미시민이 1년 동안 사용)으로 건설되는 구미보 방문시 시공사인 (주)포스코건설에 구미의 새로운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명품보 건설과 건실시공을 부탁한 후 낙동강 사업이 원활히 추진 될 수 있도록 시민홍보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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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희 경제통상국장은 “담당급 공무원들이 홍보관 및 주요 국책사업 추진사업 현장을 직접 보고 느껴, 사업의 당위성 및 사업내용, 효과 등을 숙지한 후 시민들에게 올바르게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이번 정책사업 현장 견학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중부신문)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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