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문·정근수 제5대 구미시의회 전 의원이 고아읍 주민들로부터 지역발전의 지대한 공을 인정받아 각 기관·지역 단체 회원들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고아읍(읍장 이수영)은 지난 6일 관내 식당에서 기관단체장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고, 고아읍기관단체협의회(회장 이수영), 고아농협(조합장 김영찬), 고아읍체육회(회장 박우식), 고아읍이장협의회(회장 김재학), 고아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도형·김명순), 농업인 4단체(회장 이문성) 회원 명의로 김도문·정근수 전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김도문·정근수 시의원은 “주민들의 세심한 배려에 감사한다”며, “지역 발전을 위해 변함없는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화답했다.
김도문·정근수 전 시의원은 지난 4년 의정활동 동안 고아읍종합복지관 건립, 고아초등학교 다목적 강당 건립, 구미문성 생태공원조성, 고아읍이례지구 도시주거환경개선 사업 등 지역의 굵직한 사업들을 달성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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