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가정만들기·건전생활실천 강연회가 26일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바르게살기위원, 시민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구미시가 주최하고 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협의회(회장 정성기, 사진)가 주관한 이번 강연회에는 김종석 서정대학교 교수(방송인)를 강사로 초청, ‘웃음과 웰빙’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김 교수는 “웃음이 가정을 건강하게 만들고, 가정이 건강해야 사회가 건강하고, 건강한 사회가 바른 사회를 구현한다”고 강조하고 “웃음이 담을 넘어가면 그만큼 복이 되돌아 다.”고 강의주제를 정리했다.
김 교수는 또, “강의는 축제다”라고 말하며, “학교 때 배운 것으로 평생 사용하기는 부족한 만큼 항상 새로움으로 가득 채워 평생 동안 배워야 하며 나이는 단순히 숫자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강연회를 마련한 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협의회는 이번 행사 외에도 매년 명사 초빙 강연회, 모범가정 발굴 육성하여 인증패 수여 등 밝고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적극적인 활동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이 날 행사는 날로 황폐화 되어가는 사회분위기를 일신하고 가족 사랑과 건전한 생활실천으로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고자 친절·선행 시민표창, 인사, 특강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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