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동면(면장 유재일)은 지난 22일 산동농협 창고 앞에서 적림리, 신당 1.2리, 인덕 1.2리 2010년 공공비축미곡 매입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에는 변우정 도의원, 김영호 구미시의회 부의장, 윤종호 시의원, 양승천 산동면중대장 등 여러 기관단체장들의 참석해 농업인들의 노고를 위로 격려했다.
산동면에 약정된 물량은 총 9,775포이며, 오는 12월7일가지 매입 계획이다.
유재일 면장은 “첫 매입을 무사히 마친 농업인에게 위로와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으며, 남은 수매 일정에도 차질이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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