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금주의 선정도서] 너를 만나 행복해
저자 : 나라 요시토모
출판사 : 살림어린이 / 가격 : 10,000원
2010년 11월 30일(화) 03:50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나라 요시토모의 첫 번째 그림책!
 순진해 보이면서도 악동 같은 표정의 어린아이와 강아지, 고양이 등이 등장해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나라 요시토모.
 ‘너를 만나 행복해’는 그가 언제나 자신의 작품에 영감을 불어넣어 주는 어린이들을 위해 첫 번째 그림책이다.  지구만큼 커서 아무도 알아채지 못해 늘 외로웠던 강아지와 그런 강아지를 알아보고 친구가 되어 준 작은 소녀의 이야기를 따뜻하고 풍부한 색감으로 담아낸다.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해 인물의 눈을 강조하고 클로즈업된 화면 구성을 보여 주는 작가만의 독특한 회화 표현 방식이 빛을 발한다.
※ 추천인의 한마디
 나라 요시토모 작품의 상징인 작고 귀엽지만 절제된 눈초리를 가진 여자아이와 조용하고 부드럽게 아이의 곁을 지키는 강아지 캐릭터가 책 속 가득 펼쳐진다.
 강아지와 소녀의 이야기를 통해 작가는 "너희가 때때로 혼자라서 외로움을 느낄 때, 누군가 어디선가 너와 만나 친구가 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나라 요시토모 특유의 부드럽고 여린 듯하지만 풍부한 색감과 간결하고 절제된 글이 분위기 있게 어우러지며 마음 한구석을 따뜻하게 데워준다.
※ 저자소개 (나라 요시토모)
 지금까지 일본을 비롯하여 미국, 영국, 독일, 네덜란드, 벨기, 한국 등 세계 각국에서 수많은 전시회를 개최했다. 현재는 뉴욕과 도쿄를 주 활동지로 삼고 자신의 작품에 영감을 불어넣어 줄 곳을 찾아 세계 곳곳을 다니며 작품 활동을 계속 하고 있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