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도정소식] 공동선언문 채택
경북도, 신국제공항 최종입지 선정 관련
2010년 12월 14일(화) 02:30 [경북중부신문]
 
 경북도는 지난 10일 영남권 4개 시·도(경북, 대구, 경남, 울산) 공동으로 신국제공항 최종입지 선정과 관련해 공정한 입지평가와 조기건설을 촉구하는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이를 국토해양부와 국토연구원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 건의문 채택은 연말에 결정될 것으로 예상됐던 입지평가가 구체적인 일정 없이 늦어지고 있는데다 정부의 공항개발 계획을 담은 ‘제4차 공항개발중장기종합계획’에서도 영남권 신공항 건설계획이 반영되지 않아 정부의 사업 추진 의지가 부족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영남권 4개 시·도는 정부에서 지난 7월 입지평가위원회를 구성했지만 입지 결정시기를 연기한 것은 특정 자치단체의 눈치를 보는 것이거나 용역결과가 부실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이들은 신공항과 관련해 부산시의 자체용역에서 기술용역을 담당했던 특정업체가 국토연구원의 기술용역을 수행하는 등 중립성이 결여된 공정하지 못한 결과가 도출됐을 것이라는 주장도 함께 제기했다.
 건의문에서는 용역결과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후보지에 대한 추정사업비를 면밀히 재검토 해 줄 것과 지역에서 조사·분석한 연구용역결과에 대해서도 국토연구원의 연구결과와 동일하게 입지평가 자료로 활용해 줄 것을 주장했다.
 또 ‘제4차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에 영남권 신국제공항 건설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반영해 신공항 조기건설에 대한 정부의 실효성있는 공항정책을 표명해 달라는 의견을 함께 건의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신공항의 입지평가는 무엇보다 공정하고 엄격한 기준과 방법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