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이끌어내 50만 시대 구미가 세계적인 디지털 전자산업 중심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과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습니다."
2004년 08월 16일(월) 04:58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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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보고를 위해 지역구인 구미로 내려온 한나라당 김성조 의원은 50만시대 구미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를 위해 구미공단 활성화, 고속철 중간역사 구미인근 유치, 재래시장 활성화, 노인 복지 등 각종 사회 복지등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구미공단 혁신클러스터 시범지역 지정과 관련 김의원은 2008년까지 2천억원 예산지원으로 획기적인 도약이 기대된다며, 혁신클러스터 정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지역단위의 시스템 구축 등 네트워킹을 활발하게 추진하기 위해 경북도지사, 구미시장, 구미공단 입주업체 대표등이 참여하는 ‘구미 디지털포럼(가칭)’결성에 만전의 준비를 하는등 디지털 전자산업 발전전략과 방안을 적극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의원은 또 지난 6월9일 김태환의원과 함께 건교부장관과의 면담을 통해 고속철 김천-구미역사의 구미인근설치와 구미지역 현안문제를 조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촉구했다며, 예산이 상대적으로 많이 투입되더라도, 효용가치가 인정되면 추가예산확보를 통해서라도 요구지역에 유치토록 장관이 약속한 만큼 이를 실천할수 있도록 경계를 늦추지 않겠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재래시장 현대화 및 활성화를 위한 활동 결과 국비 3억75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기도 한 김의원은 복지차원에서 4공단 내 근로자 종합 복지관 신축을 위한 건립예산 6억원 지원을 약속받은 상태이며,현재 30만원인 노인정 난방비 지원금액도 20만원을 증액, 5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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