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제성과 업무 효율성 실현이 가능한 오피스문화가 필요한 시대죠"
구미시청 맞은편 그린빌딩 대표 김준희
2004년 08월 23일(월) 01:34 [경북중부신문]
 
 “입주회사의 입장에서는 경제성과 업무 효율성 실현이 가능한 오피스문화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최근 송정동 시청 정문 앞에 그린 빌딩을 신축하여 9월 초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입주업체 유치계약을 추진하고 있는 김준희 사장(40)의 말이다.
 형곡동에서 그린 골프 샵을 운영하기도 하는 김 사장은 작은 사랑 실천모임 등의 봉사활동도 열심히 하는 젊은 실업인 이다. 특히, 그는 전국 중소 도시 중에서도 구미는 특성화된 첨단 산업도시인데 비해 경제성과 업무 효율성제고를 고려한 업무용 건물이 공급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착안하여 그린 빌딩을 신축했다고 한다.
 빌딩 신축에 있어서 첫째, 경제성을 고려하여 냉난방을 입주업체 독립식 시스템으로 편리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시공단계에서 설치물을 시공하였으며, 그래서 월 사무실 관리비가 저렴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둘째, 공유면적을 최소화하여 어느 임대 건물보다도 전용율이 높다는 점과 총 10층 900평의 건물로서 규모면에서도 적절하지만 특히, 내부는 물론 외부의 마감을 악센트가 강한 페 아 그라스를 전 층에 적용하여 상징성을 극대화 시켰다는 것이다.
 셋째, 그린 빌딩 입지의 장점을 든다. 물론, 시청을 포함한 시 단위 기관단체가 인접해있다는 점과 건물자체의 가용 주차능력은 물론 이지만 인접에 위치한 복개천 주차장은 입주업체 뿐만 아니라 내방객 편의에 있어 대단히 편리한 조건이라고 했다.
 아울러, 김 사장은 현재 임대차계약이 원활하게 추진중에 있으며 전 층 입주업체가 결정되면 입주업체의 사업편의와 업무편의를 위하여 관리실 기능을 입주 업체중심으로 운영하겠다는 적극적인 각오를 밝혔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