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안전한 보행 공간 조성으로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 구축과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해 농촌 지역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있다.
안전한 보행 공간 조성 사업은 보행공간이 없는 도로에 보도를 설치해 보행자 안전 공간을 확보하고, 자전거도로를 개설하는 등 선진 교통문화 정착 및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 구간은 장천면 상장리∼산동면∼해평면∼도개면 구. 국도 25호선 구간이다.
사업량은 총 36km이며, 사업기간은 2009년 1월∼2014년 12월까지이며, 사업비는 90억원(국비45억원, 시비 45억원)이 소요된다.
사업 내용은 보도 및 자전거 도로개설, 가로등 설치다.
사업추진 경과는 현재 경운대∼산동면 구간 4km가 조성 완료 되었으며, 산동면∼장천면 일부 구간이 조성중에 있으며, 총 13km, 가로등 147등이 설치 되어있다. 기대효과로는 경운기, 농기계 등의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쾌적한 보행 환경 개선, 쾌적한 녹색조성으로 정주기반 구축과 자전거 레저 활동에도 크게 기여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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