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아름다운 가정만들기 창립 7주년 기념식 및 이사장 이·취임식이 지난 22일 구미웨딩 별관 4층에서 김재홍 구미부시장, 전인철 경북도의원, 손홍섭 구미시의원, 최승복 여사, 운영위원, 출자자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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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념식에서 김봉교 이사장은 “지난 4년 임기동안 지역사회 공동체를 만드는 노력을 통해 또 하나의 삶의 의미를 갖는 계기가 되었으며 능력이 부족한 제가 아름답게 물러날 수 있었던 것은 각 기관 운영위원 및 직원,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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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 이사장은 “비록 이사장이라는 짐을 내려놓지만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겸손한 자세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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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고 신임이사장은 “아름다운 가정만들기의 오늘이 있기까지 초대 법등 스님, 2대 김봉교 이사장, 그리고 실질적인 운영자인 장흔성 센터장과 직원들의 드러나지 않은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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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신임이사장은 “이사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걱정이 앞서는 것이 사실이지만 최선의 노력을 다해 지금까지 아름다운 가정만들기가 지역사회에서 이룩해 놓은 것들이 지역사회에서 더욱 더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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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홍 구미부시장은 “아름다운 가정만들기가 지금까지 지역사회, 특히 다문화가정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많은 사랑을 받은 것처럼 앞으로도 더욱 더 발전하고 사랑받는 단체로 자리매김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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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축하공연으로 어울림예술단의 베트남모자춤과 장미숙 예술단 감독의 독창, 최용호 삼성전자 부장의 섹소폰 공연이 펼쳐졌다. (임주석 기자)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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