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새마을회(회장 박몽용)는 지난 달 24일 구미시 인동동 9호광장사거리에서 박병군 새마을지도자경상북도협의회장, 박동진 구미시새마을회장을 비롯한 회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유가로 인한 제 3차 유류파동의 사전 피해예방을 위한 ‘범국민 에너지 절약 실천,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에선 석유 한 방울나지 않는 나라에서 에너지소비 세계 9위라는 불명예를 씻기 위해 가정에서는 플러그 뽑기, 불필요한 조명등 끄기, 실내온도 지키기, 사무실에서는 점심시간 조명등 끄기, 사용하지 않는 컴퓨터 끄기, 엘리베이터 운행 줄이기, 차량에서는 승용차 요일제 참여, 대중교통 이용하기, 경제속도 운전하기를 실천하기 위해 ‘에너지절약 3·3·3실천운동’을 위한 각종 홍보물을 배포했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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