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삼읍 주민자치센터(평생학습복지센터)에서는‘주민이 행복한 칠곡’실현을 위해 주부, 유아, 초등학생, 중장년층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과정은 서예, 성인동화구연, POP예쁜손글씨, 톨페인팅, 전통음식 등 5개 과정에 95명이며, 1인 1강좌 수강을 원칙으로 하되 인원 미달 시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대상은 북삼읍에 주소를 둔 자를 우선으로 하고, 미달시 칠곡군에 주소지를 둔 대상으로 확대 할 예정으로 2월 22일 09시부터 북삼읍사무소 총무담당에서 접수를 받는다.
교육 기간은 서예의 경우 3월 8일부터 7월까지 5개월간, 나머지 4개 강좌는 3월에서 6월까지로 모든 강좌의 수강료는 무료이고, 교재비 및 재료비 등은 수강생 부담이다.
북삼읍에서는 2010년에도 4개 강좌에 연인원 320여명이 자치센터 강좌를 수강한 바 있으며, 금년에도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유아동화구연, 초등동화논술, 파워다이어트 댄스, 찾아가는 실버건강교실, 톨페인팅 등 5개 강좌 증설을 의결하여 총 11개 과정에 연인원 660여명이 수강할 수 있도록 추진하여 센터의 이용 효율을 높이고, 보다 많은 주민이 자신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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