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산림조합(조합장 우진석)이 지난달 24일 장일환 산림조합중앙회장으로부터 ‘산림자원조성사업 우수 조합 표창장’을 수상해 제2의 영광을 안았다.
지난해는 ‘2010년 산림경영지도 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한바 있다.
이번 수상은 전 임직원들이 일치단결해 투철한 사명감과 협동정신으로 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결과 2010년도 사업평가에서 산림자원조성사업 우수조합으로 선정된 것이다.
지난달 28일 개최된 ‘제 49기 정기총회’에서 김중환 경상북도 차장으로부터 표창장이 전수되었다.
이날, 우진석 조합장은 “오늘 받은 영예로운 상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조합발전과 산지자원화 조성을 위해 혼신을 다해 노력해 온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 덕분이며,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히고, “2011년도는 UN이 세계산림의 해로 정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새로운 수익모델을 개발해 산림소득 창출에 앞장서며,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조합 육성발전 유공자 시상에는 시 산림경영과 안효덕 계장이 감사패, 김헌기씨가 표창장을 수상했으며, 임업부문발전 및 지역발전 유공자인 이영희, 김인묵, 장영수씨와 조합육성 유공자 조학진, 최점숙, 임정욱씨에게도 표창장이 수여 되었다. 〈박명숙 기자〉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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