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농협 2011년 정기총회’가 지난달 23일 개최 되었다.
2010년도 각종 사업을 추진한 결과 당기순이익 4,481백만원을 실현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유태 경북지역본부장, 황보걸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장 등 대의원들이 참석해 조합 발전을 기원했다.
김종광 조합장은 “우리농협은 건전한 자기자본 확대를 통해 자기자본 비율 즉 BIS 비율이 14.57%로써 금융기관 최고의 대외 신인도를 유지하고 있는 상태이며, 2010년도 각종사업 추진 결과 당기순이익을 실현해 출자배당금과 사업 준비금, 이용고배당을 통해 조합원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우리 농협의 재무구조 건전화에 도모했다”고 밝히고, “조합원 모두의 노력 덕분이다”고 말했다.
또, “올해는 임직원 모두가 더욱 더 열과 성을 다해 조합원과 고객 여러분에게 최대의 친절과 봉사 정신으로 적극적인 업무추진과 투명한 경영으로 내실화에 총력을 경주할 것이다”며, “고마운 농협, 꼭 필요한 농협, 조합원 여러분의 농협으로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양득천, 김재연, 백승태, 조유현, 마흥기, 이은빈, 김진태, 박연설, 성치기, 유옥순, 강정미씨가 표창패, 장현·곽재준씨가 감사패, 이탁원씨가 표창장을 각각 수상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