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2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범람 우려 단계천, 수개월째 방치
재방 보강공사 중인 구미시 선산읍 단계천이 태풍으로 하상이 높아져 집중호우가 쏟아질 경우 수위범람에 따른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2004년 09월 06일(월) 04:21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더군다나 이 때문에 단계천을 끼고 동부교 밑을 우회하는 통행로에 이르기까지 모래가 쌓이면서 길을 차단, 이곳을 이용해온 화조리 주민들에게까지 심각한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관련 주민들은 T업체가 단계천 내에 구미시 선산하수도 민간투자사업의 일환으로 1.7키로 구간에 걸친 차집관로공사 이후 2키로에 걸쳐 하상이 50센치 이상 높아졌다는 지적이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대해 업체 관계자는 “ 차집관로공사 과정에는 문제가 없다.”며 “ 하상이 높아진 이유가 선산~옥성간 5호선 도로개설공사 탓일수 있다.”며 주민들의 주장을 부인했다.
 선산읍 관계자는 “ 동부교 밑 통행로에 모래가 쌓이면서 세차례에 걸쳐 T업체 측에 요청,수거 협조를 받았다.”며 “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통행로상의 모래도 업체측으로부터 수거해 주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말했다.
 또 “단계천 준설은 하천법상 문제가 있기 때문에 물이 흐를수 있도록 수로작업을 하겠다는 약속도 받아놓은 상태다.”고 말했다.
 근본적인 치유책이 마련되지 않는 가운데 문제가 답습되면서 주민들은 “ 2개월째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가운데도 시차원의 대응은 전무한 실정이다.”며 “ 근본적인 대책마련을 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나섰다.
 주민들은 또 “ 제방공사가 진행중인 가운데도 범람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다.”며 “ 예산을 이유로 매년 짜투리 식으로 진행되는 제방공사가 일시에 이루어질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결국 이 지역 주민들은 구미시의 대책마련 부재로 집중호우가 쏟아질 경우 태풍에 따른 대형 인재가 우려되는 가운데 하루하루를 나고 있는 실정이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