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산동(동장 유영식)은 지난 5일 동사무소 회의실에서 지산동 남녀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연설, 한경화) 주관으로 새마을 남녀지도자와 통장, 기관단체장의 화합을 위한 윷놀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조 국회의원, 이수태, 정하영 시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및 새마을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 동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자는 결의를 다졌고 6인 1조로 8개조를 편성, 신명나는 전통 윷놀이 행사를 펼쳐 회원, 기관단체 결속을 다졌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박연설 회장은 오늘 행사를 주관한 새마을협의회 박연설 회장 “최 일선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맡은 바 임무를 묵묵히 수행하며 봉사하는 통장들과 새마을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오늘 짧은 시간이지만 윷놀이 대회를 통해 주민복지 증진에 한마음 한뜻으로 단결하자”고 말했다.
한편, 유영식 동장은 “2011년 신묘년 한해에도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으며 김성조 국회의원, 이수태, 정하영 시의원도 “지산동은 작지만 단단한 동이 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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