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보호 구미시협의회(회장 김병주)가 연례행사로 실시해오고 있는 제8회 자연보호 백일장이 9월22일 금오산 도립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2004년 08월 30일(월) 04:36 [경북중부신문]
초.중.고등학생들에세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자연환경 훼손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자연보호운동 발상지인 구미의 시민이라는 자궁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자연보호 백일장에는 5천여명의 학생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운문, 산문, 그림, 서예등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열리는 백일장의 주제는 당일 행사 현장에서 공개된다.
원고지, 켄트지, 화선지는 현장에서 지급되며, 각 부문별 필기구 및 받침대, 도구등은 지참해야 한다.
모든 입상자에게는 상장 및 부상이 수여된다. 부문별 수상 계획으로는 운문, 상문은 장원, 차상, 차하, 그림,서예는 금,은,동상이다.
대회에 참가하려면 각 학교별로 자연보호 담당교사가 취합하여 참가학생 전체 명단을 반드시 구미교육청에 접수해야 한다.
참가신청마감은 9월1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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