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새해인사] 이철우 국회의원
“지역 발전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
2011년 01월 04일(화) 04:22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존경하는 중부신문 독자 여러분, 그리고 김천시민 여러분.
 신묘년(辛卯年)새해가 밝았습니다.
 구제역 파동으로 새해를 맞는 마음이 무겁습니다. 그러나 신묘년 토끼는 지혜와 풍요의 상징이라 합니다. 지혜롭게 대처해서 풍요로운 한해가 될 수 있도록 모두가 단결해 위기를 극복해야 하겠습니다.
 지난해 우리나라는 국운융성의 기틀을 다졌습니다. 세계 최빈국에서 불과 반세기만에 G20 의장국으로 우뚝 섰습니다. OECD 국가 중 최고의 경제성장을 이루어 세계 금융위기를 가장 모범적으로 극복한 나라로 평가받았고, EU, 미국과의 FTA를 성공시키며 자유무역을 선도해가고 있습니다.
 우리 경북도 미래를 향해 나가고 있습니다. 낙동강 살리기 사업을 잘 수행하여 친근하고 지속가능한 수변공간을 만들고 친환경 에너지를 통한 새로운 성장모델의 발굴도 진척되고 있습니다. 김천에는 KTX 역사가 준공돼 지역 발전의 새로운 전기도 마련했고, 경북현신도시 건설 또한 문제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올해는 구제역을 비롯한 위기들을 극복하고 행복한 가정, 발전하는 사회, 융성하는 대한민국을 위해 더 힘차게 달려야 하겠습니다. 저도 토끼의 큰 귀처럼 독자 여러분의 다양한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나라와 백성을 위해 죽을 때까지 모든 것을 바치겠다’는 국궁진췌(鞠躬盡悴)의 자세로 국정에 임하겠습니다.
 지난 한해도 변함없이 성원해주시고 격려해 주신 독자 여러분 및 김천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 성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