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을면 면장 방경도
김재홍 부시장 구제역 방역현장 방문
무을 지구 관계자 위로 격려
무을면(면장 방경도)에서는 지난 7일 김재홍 구미시 부시장이 무을 지구 구제역 방역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위로 격려했다.
김 부시장(사진)은 “안타깝게도 전국적으로 구제역으로 인한 가축 살처분을 실시해 축산농가는 물론 국가적으로 큰 위기 상황에도 최선을 다해 지역을 지키고 있는 관계자들에게 감사한다”며, “구제역 유입차단에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또, “구미시와 김천시가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무을면 원리 시·군 합동 초소에서는 인력, 예산 절감과 효율적인 방역이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수범사례로 확산시켜 나갔으면 좋겠다”며, “초소에 투입되는 방역 요원들이 피로 누적으로 고충을 겪지 않도록 적절한 조치를 취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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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개면 면장 황창수
구제역 근무자에게 라면, 커피 제공
도개면 노인회·도개면 발전협의회
도개면(면장 황창수)은 지난 7일 도개면 노인회(회장 이강수)와 도개면발전협의회(회장 김홍균) 회장 및 임원들이 구제역 이동통제초소를 방문해 근무자들에게 라면과 커피를 전달했다.
도개면 자율방제단은 90여 농가로 구성되어 지방도 68호선(도개-군위 소보), 시군도 12호선 (도개-의성 구천) 및 신·구 25번 국도에 구제역 이동통제초소를 설치하고 지난해부터 24시간 자율적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강수, 김홍균 회장은 “내 일처럼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활동을 하는 초소 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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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성면 면장 김임태
독거노인과 장애인에게 희망을…
정련숙 다선정 사장, 연탄 지원
옥성면(면장 김임태)에서는 지난 6일 구미시 남통동 소재 정련숙 다선정 사장이 방문해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다.
이날 연탄은 관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4세대를 대상으로 연탄 200장씩을 전달했다.
정련숙 사장은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행복을 기원했다.
김임태 면장은 “먼곳까지 방문해 어려운 가정에 도움을 준 정 사장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저소득 세대에 지속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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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천면 면장 서상문
겨울방학 꿈나무 교실 개강
1월20일까지, 초등 20명 대상
장천면(면장 서상문)은 지난 4일 장천면종합복지관에서 ‘2011 겨울방학 꿈나무 교실 개강식’을 가졌다.
꿈나무 교실은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학부모들에게 사교육비의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에게 보다 알차고 뜻있는 방학을 보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실시 되었다.
1월4일부터 20일까지 3주간 운영되며, 한자성어, 한문문장, 급수별 선정한자 익히기 등 맞춤형 교육을 통해 한문에 대한 친숙함과 예절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 〈박명숙 기자〉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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