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경북도당 위원장 이인기는 경찰관의 애로사항 및 처우개선을 위하여 지난 4일 오전 9시부터 5일 오전 9시까지 24시간동안 칠곡관내 6개 파출소(왜관, 북삼, 석적, 약목, 지천, 동명)에서 현장체험을 실시하였다.
이날 체험은 경찰 복장과 장비를 휴대하고 112 신고출동 및 심야순찰활동, 상황근무 등 파출소 지역경찰과 동일한 근무방법으로 행해졌다
근무를 마친 이의원은 ‘경찰관들이 열악한 근무환경에서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느라 고생을 많이 한다며 경찰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이어 5일 오전 10시부터 칠곡경찰서 4층 대회의실에서 칠곡, 성주, 고령지역 자율방범대장 50여명과 함께‘자율방범대와의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여 자율방범대 운영 정책 및 근무상황 등에 대하여도 논의하였다.
이에 대해 채한수 칠곡경찰서장은 바쁜 일정에도 경찰업무에 큰 관심과 열의를 보여준 이인기 의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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